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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제도

2000년대에 들어 가장 주목할만한 IVY PLUS LEAGUE 대부분이 Early Action에서 Early Action – Single Choice로 전환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Early Action을 통한 복수 지원에 따른 복수 합격 사례를 제한하여 대학이 우수한 학생 선발의 우선권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 Ivy Plus League는 2개의 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복수 지원제도 하의 편입을 제외한 4가지 지원제도 가운데 Ivy Plus League는 Regular Admission과 Early Decision 또는 Early Action/Early Action – Single Choice 2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Harvard는 Early Action – Single Choice (원래 Early Action 에서 2003~2004학년도부터 Early Action – Single Choice로 전환)를 시행하는 반면, Princeton은 Early Decision을 시행합니다. UC Berceley를 포함한 모든 UC 계열은 Regular Admission만을 시행합니다. 따라서 각 대학의 입학 제도를 정확히 알아야 원하지 않는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 Regular Admissions.

    “정시” 또는 “정규” 입학제도란 미국 4년제 대학의 대부분이 시행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지원제도입니다. 원서마감은 보통 1월1일이며 합격자는 보통 3~4월 중순까지 발표가 나게 됩니다.
    Wait List: “보결인 명부” 또는 “보결제도”란 결원이 생겼을 때 정원을 채우는 입학 제도입니다. 복수 지원제도 하에 정시 또는 정규로 지원하는 학생의 대부분은 특히 지원 대학의 수준이 모두 비슷할 경우 여러 대학으로부터 입학허가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들이 어느 보결제도로 실제 등록 인원이 정원에 못 미치는 경우에 조건이 다소 미달되는 보결인 중에서 신입생을 순차적으로 선발하게 됩니다.

  • Early Decision 또는 Early Action

    “조기입학” 또는 “특차전형” 제도란 미국 4년제 대학의 대부분이 우수한 학생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지원제도입니다. 원서 마감일은 보통 11월 1일이며, 합격자는 보통 12월 중순에 발표됩니다. 대학의 입장에선 우수한 학생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선 Early Decision 또는 Early Action 대학이 자신의 1지망이라는 의사를 분명히 밝힐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지원제도는 Regular Admission보다 합격률이 보통 2~3배 정도 높습니다. 다만, 미국의 모든 대학이 Early Decision 또는 Early Action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약 400개에 달하는 대학만이 Early Decision 또는 Early Action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www.nacac.com/policies.html/Definitions of Admission Decision Options 참고) Early Decision: Early Action과는 달리 Early Decision은 합격하면 반드시 입학해야 하는 구속력이 있으며, 다른 대학에 제출한 Early Action과 Regular Admission 원서를 모두 철회해야 합니다. Early Decision 지원은 반드시 한 대학만을 지원해야 하지만, 불합격에 대비한 다른 대학의 Early Action 또는 Regular Admission 지원이 가능합니다. 다만 Early Decision으로 합격하면 나중에 더 좋은 대학이나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대학에 합격해도 선택의 여지가 없으므로 반드시 신중해야 합니다. (Harvard와 Yale을 제외한 나머지 Ivy Plus League의 대부분이 Early Decision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arly Decision – Single Choice: Early Decision과 동일한 제도이지만 Early Decision – Single Choice는 Early Action을 통한 다른 대학의 복수지원을 금지합니다. Early Action을 통한 복수지원 사실이 드러나면 실격 처리됩니다. (Brown은 2003~2004학년도에 원래의 Early Decision에서 Early Decision – Single Choice로 전환했습니다.) Early Action: Early Decision과는 달리 Early Action은 합격해도 반드시 입학해야 하는 구속력이 없습니다. Regular Admission과 마찬가지로 보통 5월 1일까지 입학 의사를 밝히면 되며, 다른 대학에 제출한 원서를 철회할 필요도 없습니다. Early Action은 결과에 대한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 Early Decision 하나와 Early Action 다수 지원이 가능하며 여러 대학에 동시에 합격하더라도 그 중에 하나만 선택하면 됩니다. Early Action – Single Choice: Early Action과 동일한 제도이지만, Early Action – Single Choice는 Early Decision을 통한 다른 대학의 복수지원을 금지합니다. Early Action 또는 Early Decision을 통한 복수지원 사실이 드러나면 실격 처리됩니다. (Harvard, Yale, Stanford는 2003~2004한년도부터 Early Action – Single Choice로 전환했습니다. 특히 2003~2004학년도에 많은 대학이 조기 지원제도를 변경했으므로 각 대학의 정확한 조기 지원제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 Deferment: “합격유예” 란 Early Decision 또는 Early Action에서 지원자의 합격 결정을 Regular Admission으로 보류하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Early Decision 또는 Early Action에서 Defer되면 지원자의 원서를 Regular Admission으로 보내 다른 Regular Admission 지원자의 원서와 비교해 다시 한 번 심사합니다. 다만, 다른 Early Decision 또는 Early Actin 지원자에 비해 조건이 떨어지면 바로 불합격됩니다.

  • Rolling Admissions

    “수시입학제도”란 일정한 시기를 정해 놓지 않고, 상황에 따라 정원이 채워질 때까지 학기별로 지원을 받는 제도를 의미하며, 대개 중간 수준의 주립대학들이 많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시 입학제도에서는 빨리 지원하면 할수록 합격률이 높아집니다.

  • Open Admissions

    “무자격 수시 입학제도” 란 학력이나 입시성적 등에 구애 받지 않고 누구나 언제든지 등록만 하면 입학할 수 있는 제도를 의미하며 대개 2년제 전문대학 (Community College)들이 시행하고 있는 지원제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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